마왕, 영면에 들다.
이미 다른 곳에서 기자든 팬들이든 일대기마냥 썼을테고 그러려고 이 글 쓰는 것도 아니고... 써봐야 마왕이 알게된다해도 '니가 뭔데 나를 기록질이야' 이럴 것 같으니...
당신덕분에 나는 음반이라는 것을 샀었고 고스트스테이션을 들으며 낄낄거렸다. 스스로 한물갔다고 표현할때도 당신이 빛나는 것처럼 느꼈다.
이렇게 급하게 갈 줄은 몰랐지만 평안하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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